후킹 구조가져온 훅을 내 주제로
원고골격 + 공감·정보
CTA마지막 한 줄
촬영·편집4점검 · 요령
성취도 확인4가지 지표
후킹 구조 정하기
가져온 훅의 유형 확인
| 유형 | 정의 | 예시 | 어떤 콘텐츠에 |
|---|---|---|---|
| 카피형 | 첫 문장으로 잡는다 | 지금부터 저는 100kg 회원님을 70kg으로 빼 보겠습니다 | 스토리텔링·정보성 |
| 비주얼형 | 장면·상황으로 시작한다. 정적인 설명 금지 | 금액이 찍힌 통장 화면, Before/After, 예상 밖 행동 | 일상·브이로그·비주얼 중심 |
| 통계 도발형 | 숫자·단정으로 궁금증을 만든다 | 인스타그램 사용자 99%는 이 내용을 모릅니다 | 정보성·툴 소개 |
훅을 내 것으로 디벨롭
레퍼런스 훅 2~3개를 하나로 합치고
내 상황에 맞게 바꿉니다.
시각적 후킹레퍼런스 A
문구 후킹레퍼런스 B
편집 후킹레퍼런스 C
+ 내 상황·정보
나만의 훅
2차 후킹 — 캡션 첫 줄
1차 후킹은 영상 위 큰 글, 2차 후킹은 캡션 첫 줄입니다. 2차는 상상하게 만듭니다.
나는 24살 평범한 남자인데..그저 감사할 뿐이다
금지 — 안녕하세요 ○○점입니다 / 오늘은 ○○을 해 봤는데요 / 해시태그로 시작. 해시태그·예약 안내는 맨 아래.
캡션 첫 줄 예시 (펼치기)
- 손님이 나가시면서 이 말을 하셨어요.
- 사실 이거, 저도 처음엔 반대했습니다.
- 이 얘기 하면 손님이 줄어들 수도 있는데요.
- 가격 얘기부터 하겠습니다.
-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 하셔도 됩니다.
초반 3초에 집중하세요!
원고 쓰기
레퍼런스를 분석해서 원고 구조를 가져오고, 2~3가지를 섞으면 됩니다.
순서는 간단합니다 — 골격에 얹고, 공감·정보 순서로 채웁니다.
골격
저는 수많은 레퍼런스를 분석해서
골격을 미리 저장해 둡니다.
그리고 내가 원하는 주제에 맞는
골격을 찾아 원고를 씁니다.
결국 핵심은 바이럴되는 골격이 있고, 그 골격에 내가 얼마나 맞출 수 있느냐입니다.
아래는 제가 저장해 두고 쓰는 골격의 예시입니다.
A. 스토리텔링 4단계 — 사례·비포 애프터·고객 이야기에 씁니다
3초 후킹
캐릭터원하는 것이 있는 고객
문제난관
가이드와의 만남
성공 / 실패
핵심은 문제가 생겨야 한다는 것입니다. 실제로 102만 조회수 릴스도 실패로 끝납니다.
후킹
저는 지금부터 100kg 회원님을 70kg으로 빼 보겠습니다주인공과 목표
옛날에 뚱뚱한 게 부끄러워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트레이너가 됐는데요연결
옛날의 저처럼 살 때문에 우울한 회원님이 저를 찾아왔습니다난관
회원님의 문제는 매일 콜라를 마신다는 거였죠가이드
제가 지도한 이 방법으로 3개월간 진행했고성공
목표를 넘어 60kg까지 빼는 데 성공했습니다
B. 신뢰 6단계 — 원장이 직접 말하는 영상·의견형에 씁니다
후킹
공감 키워드문제 제기
한계점 제시
나의 의견
근거
다시 주장
D. 99% 미인지형 9단 — C의 실전 변형. 인스타 릴스에서 반복 검증된 골격입니다
[대상] 사용자 99%는 이 내용을 모릅니다
[플랫폼]의 문제는 ~라는 거예요
그런데 [A]를 [B]에 붙이기만 하면
[극적 결과]가 생깁니다
이걸 하면 [부가 이득 나열]
가장 중요한 건 이걸 연결해 주는 [핵심 도구]입니다
[도구 작동 원리 1문장]
이 설정 딱 한 번만 하면 [최종 상태]
궁금하시다면 [계정명] 팔로우하시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
실제로 발행한 대본:
클로드 사용자 99%는 이 내용을 모릅니다
클로드의 문제는 내가 했던 이야기를 자꾸 기억하지 못한다는 거예요
그런데 클로드를 노트북LM에 붙이기만 하면
클로드가 절대 잊지 않는 두 번째 뇌가 생깁니다.
이걸 하면 토큰도 아주 적게 소모하고
인포그래픽 생성, 시네마틱 영상,
딥리서치까지 전부 노트북LM에서 실행됩니다.
가장 중요한 건 이걸 연결해 주는 스킬입니다.
대화가 끝날 때마다 모든 내용을 노트북LM에 저장하는 거예요.
클로드는 필요한 것만 노트북LM에서 검색해서 가져옵니다.
이 설정 딱 한 번만 하면
내 말을 절대로 잊지 않는 클로드와 일하게 됩니다.
이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팔로우하시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채우기 — 공감이 1번, 정보가 2번
공감1번
정보2번
CTA
CTA 한 줄 — 제안은 이야기의 결론
CTA는 콘텐츠의 목적에 따라 한 줄만 고릅니다. 두 개를 시키면 둘 다 안 합니다.
| 콘텐츠 목적 | 시킬 행동 | 문장 예 |
|---|---|---|
| 유입 콘텐츠 (도달·저장) | 저장 · 팔로우 · 댓글 | "이거 저장해 두시면 다음에 상담 때 편하실 거예요" / "궁금하시다면 팔로우하시고 댓글 달아 주세요" |
| 구매 전환 콘텐츠 (문의·예약) | 프로필 · 고정 게시물 · DM | "프로필 첫 번째 게시물에 가격표 있습니다" / "본인 유형을 모르겠으면 DM으로 사진 보내 주세요" |
촬영과 편집
촬영 전 4점검
준비 0/4
위 1/5 · 자막·데드존얼굴·핵심 장면은 여기아래 1/5 · 자막·데드존
- 9:16 세로 비율
- 위·아래 1/5 자막·데드존 — 비워 두고 찍기
- 가운데 얼굴과 핵심 장면
촬영 요령
- 말이 안 나오면 원고를 카메라 옆에 붙이거나 한 문장씩 끊어 찍습니다.
- 강조 5기법 — 멈추기 · 다른 사람인 척 · 속삭이기 · 속도 바꾸기 · 동작 싱크.
- 정보형은 담담하게. 텐션을 높이면 광고 같습니다.
올린 뒤 — 성취도 확인하기


딱 4가지 지표만 보면 됩니다. 이 기준을 삼아 콘텐츠를 만들면 됩니다. 내 릴스 숫자를 넣어 보세요.
3초 유지율기준 50% 이상 · 후킹 점검
건너뛰기 비율기준 55% 이하 · 후킹 점검
공유 비율기준 2% 이상 · 팔로우 전환
저장 비율기준 5% 이상 · 팔로우 전환
이렇게 기록한 성취도는 콘텐츠 소재의 1군·2군·3군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