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저, 알고리즘은 어떻게 움직일까요?
- ①영상을 올린다
- ②자막과 설명글을 읽는다이 영상은 무슨 주제인가
- ③비슷한 주제를 좋아하던 200~500명에게 먼저 보낸다시험 뿌리기
끝까지 봤는가?
잘 봤다
200~500명
2,000
1만
5만
단계적 확산
3초 만에 넘겼다
100~300
여기서 종료
본 사람들의 공통점을 다시 학습한다 → 다음 영상은 그 사람들과 비슷한 사람에게이번 영상을 본 사람이 다음 편의 시험 대상을 정한다
중요한 건 첫 200~500명이 누구냐입니다. 알고리즘은 내 계정이 평소 반응한 것을 보고 그 사람들을 고릅니다.
내 계정 먹이기 — 세 탭 루틴
먼저 내 손님이 인스타에서 검색할 키워드 3~5개를 적습니다.
- 곱슬머리
- 다운펌
- 강남 미용실
- 손질 쉬운 단발
그 키워드로 검색해 나온 영상들에, 탭마다 아래 동작을 합니다.
돋보기(검색) 탭
- 키워드 검색
- 영상 클릭
- 좋아요
- 5초 이상 보기
- 새로고침 → 반복
릴스 탭
- 좋아요
- 점 세 개(⋯) → "관심 있음"
- 공유·저장
- 오래 보기, 끝까지 보기
피드(홈) 탭
- 릴스 클릭
- 좋아요
- 저장·공유
이렇게 하면 내 계정이 "저 영상을 좋아하는 계정"이 되고, 내가 올리는 콘텐츠는 저 영상을 보던 사람들에게 먼저 갑니다.
목표 정확도10개 중 6~7개면 충분
내 주제 결 그 외
리서치 계정 2개 — 한글용 하나, 영어용 하나
참고할 영상은 별도 리서치 계정에서 모읍니다.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.
| 이유 | 설명 |
|---|---|
| 언어 하나에 계정 하나 | 한 계정에 두 언어를 섞으면 알고리즘이 혼란스러워합니다. 한글 릴스와 영어 릴스는 계정을 나눠서 봅니다. |
| 한국과 미국을 둘 다 봐야 한다 | 국내에서 뜨는 콘텐츠의 상당수는 해외에서 먼저 뜬 것입니다. 미국에서 뜨는 걸 먼저 보면 남들보다 먼저 가져올 수 있습니다. (→ 콘텐츠 소재에서 이어집니다) |
한 주제 (예: 미용실 마케팅)
한글용 리서치 계정한국에서 뜨는 릴스
영어용 리서치 계정미국에서 뜨는 릴스 · 한국어 콘텐츠는 넘긴다
위와 같은 세 탭 루틴
끌리는 영상은 저장 → 레퍼런스 저장함
만드는 법과 기준
- 새 계정을 크리에이터 계정으로 만듭니다.
- 영어 계정에는 영어 콘텐츠만 반응합니다.
- 주제 하나에 한글 1 + 영어 1이 기본입니다.
먹이면서 저장하기
"내 업종으로 바꿔도 되겠다" 싶은 영상은 그 자리에서 저장합니다. 이것이 콘텐츠 소재의 재료가 됩니다.
2주쯤 지나면 릴스 탭이 내 주제로 채워집니다. 그때부터는 저장할 것만 고르면 됩니다.
처음 일주일잡다한 영상이 섞여 나온다
2주쯤 지나면거의 내 주제로만
내 주제 결 그 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