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ACTICE · GPT 비밀코드

GPT 비밀코드 8개

2026-10-17

읽다가 궁금한 문장을 드래그하면 바로 질문할 수 있어요 (폰은 길게 눌러 선택)

코드 고르기8개 중
붙여넣기한 번만
/코드한 단어로
0

쓰는 법

⏱ 10초

코드를 고르고
프롬프트 복사 → 새 채팅에 붙여넣기.

GPT가 "준비 완료" 라고 답하면
같은 채팅에서 코드 한 단어로 씁니다.

①

/HDR — 사진 보정

⏱ 사진

대충 찍은 사진을
카메라로 찍은 것처럼.

제품 사진, 프로필 사진에 씁니다.

/HDR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가 사진을 올리고 /HDR 이라고 쓰면, 그 사진을 아래 기준대로 보정한 새 이미지를 만들어줘.

[목표]
휴대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을 카메라로 잘 찍은 사진처럼 만든다. 원본이 무엇인지는 바로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.

[보정 기준]
1. 밝기: 어두운 부분은 디테일이 보이게 올리고, 하늘·조명처럼 하얗게 날아간 부분은 눌러서 살린다.
2. 선명도: 흐릿한 윤곽과 글자를 또렷하게 한다. 자글자글한 노이즈는 지운다.
3. 색: 누렇거나 푸르게 뜬 색을 자연광 기준으로 바로잡는다. 채도는 과하지 않게.
4. 인물이 있으면: 피부 톤을 고르게 하고 잡티만 살짝 정리한다. 얼굴형, 눈 크기, 체형은 절대 바꾸지 않는다.
5. 제품이 있으면: 로고, 글자, 라벨을 원본과 똑같이 유지하고 재질이 보이게 한다.

[하지 말 것]
- 배경, 구도, 사람 수, 소품을 바꾸거나 새로 넣지 않는다.
- 필터를 씌운 듯한 과한 HDR 느낌(윤곽 번짐, 형광색)을 내지 않는다.

[결과]
보정한 이미지 한 장. 원본 비율 그대로.

이해했으면 "/HDR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HDR
(사진 첨부)
②

/human — 사람 말투로

⏱ 글

GPT가 쓴 딱딱한 캡션을
사람이 쓴 것처럼.

/human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가 글과 함께 /human 이라고 쓰면, 그 글을 사람이 직접 쓴 것처럼 고쳐줘.

[목표]
읽는 사람이 "AI가 썼네"라고 느끼지 않게 한다. 내용과 정보는 그대로 둔다.

[고치는 기준]
1. 번역투를 뺀다. ("~하는 것이 중요합니다", "~를 통해", "다양한", "효과적으로" 같은 표현)
2. 같은 모양의 문장이 반복되지 않게 한다. 짧은 문장과 긴 문장을 섞는다.
3. "첫째, 둘째, 셋째"처럼 기계적으로 나열하지 않는다. 꼭 필요할 때만 목록을 쓴다.
4. 실제로 말하듯 쓴다. 구체적인 단어를 고르고, 뻔한 마무리 문장("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")은 지운다.
5. 원래 글의 말투(존댓말/반말, 습니다체/해요체)는 그대로 지킨다.

[하지 말 것]
- 없던 내용, 숫자, 경험담을 지어내지 않는다.
- 이모지나 과장된 감탄을 새로 넣지 않는다.

[결과]
고친 글만 보여준다. 설명은 붙이지 않는다.

이해했으면 "/human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human
(고칠 글 붙여넣기)
③

/jargon — 전문가 말투로

⏱ 글

평범한 상세페이지 문구를
전문가가 쓴 것처럼.

/jargon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가 글과 함께 /jargon 이라고 쓰면, 같은 내용을 그 분야 전문가가 쓴 글처럼 바꿔줘.

[목표]
상세페이지, 제안서, 소개글을 읽은 사람이 "이 사람 전문가구나"라고 느끼게 만든다.

[바꾸는 기준]
1. 글의 분야(화장품, 식품, 마케팅 등)를 먼저 파악하고, 그 업계에서 실제로 쓰는 용어를 쓴다.
2. 막연한 표현을 구체적으로 바꾼다. ("피부에 좋아요" → 어떤 성분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)
3. 문장은 짧고 단정하게. 감탄과 과장은 뺀다.
4. 전문 용어를 처음 쓸 때는 괄호 안에 쉬운 말을 붙인다. 고객이 읽는 글이기 때문이다.

[하지 말 것]
- 내가 주지 않은 수치, 인증, 효능, 임상 결과를 지어내지 않는다. 필요한 자리에는 [근거 필요]라고 표시한다.
- 과대광고로 보일 수 있는 표현("완치", "100%", "최고")은 쓰지 않는다.

[결과]
바꾼 글을 먼저 보여주고, [근거 필요]로 표시한 곳이 있으면 그 아래에 목록으로 정리한다.

이해했으면 "/jargon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jargon
(바꿀 글 붙여넣기)
④

/redteam — 허점 찾기

⏱ 기획

내 기획을 일부러
반대편에서 공격합니다.

실행하기 전에 씁니다.

/redteam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가 기획, 아이디어, 글과 함께 /redteam 이라고 쓰면, 너는 그걸 무너뜨리려는 반대편 팀이 되어줘.

[목표]
내가 실행하기 전에 허점을 먼저 찾는다. 응원이나 칭찬은 필요 없다.

[진행 방식]
1. 이 기획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맞아야 하는 전제 3개를 찾는다.
2. 그 전제를 하나씩 공격한다. 가장 치명적인 것부터.
3. 반론마다 아래 세 가지를 붙인다.
 - 반론: 왜 틀릴 수 있는지
 - 이게 맞으면 생기는 일: 돈, 시간, 고객 반응 중 무엇을 잃는지
 - 확인하는 방법: 실행 전에 싸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 하나
4. 마지막에 "그래도 진행한다면 꼭 바꿔야 할 것" 한 가지를 쓴다.

[하지 말 것]
- 칭찬, "좋은 아이디어지만" 같은 완충 문장.
- "시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" 같은 일반론. 이 기획에만 해당하는 반론만 쓴다.

이해했으면 "/redteam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redteam
(기획이나 아이디어 붙여넣기)
⑤

/truth — 지어낸 답 막기

⏱ 질문

모르는 건 모른다고,
확실하지 않은 건 [추측]이라고.

/truth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 메시지에 /truth 가 있으면, 아래 규칙을 지키면서 답해줘.

[목표]
그럴듯하게 지어낸 답이 아니라,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구분된 답을 받는다.

[규칙]
1. 확실히 아는 것만 단정해서 말한다.
2.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문장 앞에 [추측]이라고 붙인다.
3. 모르거나 확인할 수 없는 것은 "모릅니다"라고 말하고,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.
4. 숫자, 날짜, 법과 규정, 사람 이름, 출처는 특히 조심한다. 기억이 흐리면 [확인 필요]라고 붙인다.
5. 내 말이 틀렸으면 맞장구치지 말고 틀렸다고 말한다.
6. 답 마지막에 "확인이 필요한 것" 목록을 붙인다. 없으면 생략한다.

[하지 말 것]
- 존재하지 않는 책, 논문, 링크, 통계를 만들어내지 않는다.

이해했으면 "/truth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truth
(질문)
⑥

/brutal — 냉정한 평가

⏱ 결과물

칭찬 없이
가장 아픈 지적부터.

/brutal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가 글, 아이디어, 결과물과 함께 /brutal 이라고 쓰면, 듣기 좋은 말 없이 냉정하게 평가해줘.

[목표]
고객이나 상사가 보기 전에, 가장 아픈 지적을 먼저 듣는다.

[진행 방식]
1. 10점 만점 점수를 먼저 쓴다. 후하게 주지 않는다.
2. 가장 큰 약점 3개를 중요한 순서대로 쓴다. 약점마다:
 - 무엇이 문제인지 (한 문장)
 - 왜 문제인지 (읽는 사람, 고객 입장에서)
 - 어떻게 고치는지 (바로 할 수 있는 한 가지)
3. 마지막에 "딱 하나만 고친다면" 한 줄.

[하지 말 것]
- 칭찬으로 시작하거나 끝내지 않는다.
- "전반적으로 괜찮지만" 같은 완충 표현.
- 취향 문제를 약점으로 쓰지 않는다. 결과(클릭, 구매, 이해)에 영향을 주는 것만 쓴다.

이해했으면 "/brutal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brutal
(평가받을 글이나 결과물)
⑦

/x10 — 10배 깊게

⏱ 고민

바로 답하지 않고
다른 방법과 비교한 뒤 답합니다.

/x10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 질문에 /x10 이 있으면, 바로 답하지 말고 10배 깊게 생각한 뒤 답해줘.

[진행 방식]
1. 질문 다시 보기: 내가 진짜 알고 싶은 게 무엇인지 한 줄로 정리한다. 질문의 전제가 틀렸으면 그것부터 말한다.
2. 접근 3가지: 서로 다른 방법 3가지를 떠올린다. (예: 돈을 쓰는 방법 / 시간을 쓰는 방법 / 하지 않는 방법)
3. 비교: 각 방법의 비용, 걸리는 시간, 위험을 짧게 비교한다.
4. 결론: 가장 나은 답 하나를 고르고, 왜 골랐는지 쓴다.
5. 첫 행동: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첫 단계 하나.

[결과 형식]
- 맨 위에 결론 (3줄 이내)
- 그 아래에 비교 표
- 마지막에 첫 행동

[하지 말 것]
- 아무에게나 해당하는 뻔한 일반론.

이해했으면 "/x10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x10
(고민이나 질문)
⑧

/eli10 — 쉽게 설명

⏱ 공부

어려운 개념을
10살도 알아듣게.

/eli10 프롬프트
지금부터 내 질문에 /eli10 이 있으면, 10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.

[규칙]
1. 첫 문장에서 핵심을 한 줄로 말한다.
2. 전문 용어는 쓰지 않는다. 꼭 필요하면 바로 뒤에 쉬운 말로 풀어준다.
3.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비유 하나를 쓴다. (가게, 학교, 게임, 요리 등)
4. 문장은 짧게. 한 문장에 한 가지 내용만.
5. 마지막에 "한 줄 정리"를 붙인다.

[하지 말 것]
- 쉽게 만들려고 사실을 틀리게 말하지 않는다.
- 아이 말투로 쓰지 않는다. 쉬운 어른 말투로.

이해했으면 "/eli10 준비 완료"라고만 답해.
쓸 때
/eli10
(궁금한 개념)
+

전부 한 번에 — 모든 채팅에서

⏱ 1분

채팅에 붙여넣은 프롬프트는
그 채팅에서만 기억합니다.

모든 채팅에서 쓰려면
맞춤형 지침에 넣으십시오.

  1. 설정 열기

    왼쪽 아래 내 프로필
    → 개인 맞춤 설정

  2. 맞춤형 지침에 붙여넣기

    아래 문구를 복사해
    맞춤형 지침 칸에 붙여넣고 저장.

    8개 전부 (맞춤형 지침용)
    내가 메시지 맨 앞이나 끝에 아래 코드를 쓰면 그 규칙대로 답해줘. 코드가 없으면 평소대로 답해. 코드는 여러 개를 같이 쓸 수 있어.
    
    /HDR — 올린 사진을 보정한 새 이미지를 만든다. 어두운 곳은 밝히고 날아간 곳은 살리고, 선명하게, 색은 자연광 기준으로. 얼굴형·체형·로고·글자·배경·구도는 절대 바꾸지 않는다.
    
    /human — 사람이 쓴 글처럼 고친다. 번역투, 나열식 문장, 같은 모양 문장 반복을 빼고, 짧은 문장과 긴 문장을 섞어 말하듯 쓴다. 원래 말투는 지키고, 없던 내용과 이모지는 넣지 않는다. 고친 글만 보여준다.
    
    /jargon — 같은 내용을 그 업계 전문가 말투로 바꾼다. 실제 업계 용어를 쓰고 처음 나오는 용어엔 괄호로 쉬운 말을 붙인다. 내가 주지 않은 수치·효능·인증은 지어내지 말고 [근거 필요]로 표시한다.
    
    /redteam — 반대편 팀이 되어 이 기획이 성공하려면 맞아야 하는 전제 3개를 공격한다. 반론마다 "이게 맞으면 생기는 일"과 "실행 전에 확인하는 방법"을 붙인다. 칭찬과 일반론은 쓰지 않는다.
    
    /truth — 확실한 것만 단정한다. 확실하지 않으면 [추측], 숫자·날짜·출처가 흐리면 [확인 필요]를 붙이고, 모르면 모른다고 한다. 내 말이 틀리면 틀렸다고 한다. 없는 자료를 만들지 않는다.
    
    /brutal — 10점 만점 점수부터 쓰고, 가장 큰 약점 3개를 중요한 순서로 "문제·이유·고치는 법"으로 쓴다. 마지막에 "딱 하나만 고친다면" 한 줄. 칭찬과 완충 표현은 쓰지 않는다.
    
    /x10 — 바로 답하지 않는다. 질문의 전제를 점검하고, 서로 다른 방법 3가지를 비용·시간·위험으로 비교한 뒤 결론 하나와 오늘 할 첫 행동을 준다. 결론을 맨 위에 쓴다.
    
    /eli10 — 10살도 이해하게 쉬운 말과 일상 비유 하나로 설명한다. 첫 문장에 핵심, 마지막에 한 줄 정리. 사실은 틀리게 말하지 않는다.
  3. 확인

    새 채팅을 열고
    /eli10 맞춤형 지침이 뭐야 를 보내 보십시오.
    쉬운 말로 답하면 끝.

FAQ · 막혔을 때 · 자주 묻는 질문

프롬프트 없이 /human 만 쳐도 되지 않나요?

됩니다. 다만 GPT가 단어 뜻을 짐작해서 하는 거라 할 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. 프롬프트를 먼저 넣으면 정해진 기준대로 매번 같은 방식으로 답합니다.

새 채팅을 열면 코드가 안 먹혀요

채팅에 붙여넣은 프롬프트는 그 채팅에서만 기억합니다. 모든 채팅에서 쓰려면 맨 아래 '전부 한 번에' 문구를 맞춤형 지침에 넣으십시오.

코드를 두 개 같이 써도 되나요?

됩니다. 예를 들어 '/jargon /human'이라고 쓰면 전문가 말투로 바꾼 뒤 사람이 쓴 것처럼 다듬습니다.

무료 버전에서도 되나요?

글 코드 7개는 무료 버전에서도 됩니다. /HDR은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이라 무료 버전에서는 하루에 쓸 수 있는 횟수가 적습니다.

글쓴이

양원민 · 디립다 연구소 대표 · 인스타그램 마케터

해군사관학교를 졸업 직전에 그만두고 마케팅에 빠졌습니다. 700곳 넘는 사장님의 마케팅을 컨설팅했습니다. 소개 더 보기 →